사람, 조직, 비즈니스 시야를 넓히기

‘바위처럼’은 여러 기업의 리더와 마케팅 책임자와 업무를 진행하면서 들어왔고, 또 직접 부딪혀왔던 고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즈니스의 고민과 걱정만큼 성과가 좋은가?’ 와 같이, 그저 고민만 깊어지는데 사실(Fact)을 보고 싶어하지도 않고, 설령 현실을 알았다 하더라도 딱히 특별한 수도 떠오르지 않는데 마음에만 담아두고 근심만 깊어지는 상황과 같은 것들입니다.

또는 바위처럼 페이스북↗에서 링크로 소개해드렸던 에어브릿지의 글 ‘숫자와 데이터는 과연 가치 중립적일까요?↗’과 같이 사실에 근거한 데이터에 대한 의심으로 부터 시작되어 전반적인 회의감으로 커지기도 합니다.

 

생각을 나누며 사람과 함께 생각의 폭을 넓히기

여러 활동들을 통해서 만나신 분들과 종종 이야기를 나눕니다. 홀로 무엇인가를 이루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지친 CEO들도 계시고, 사업팀에서 조직/자기계발/성과까지 이루어야 한다는 중압감에 지치신 리더분들도 계십니다.

‘바위처럼’ 블로그 THINK 카테고리의 다양한 책의 리뷰나 생각들은 모두 그런 과정 중에서 하나씩 싸인 것들이기도 합니다. 특히 여러 출판사 대표들에 의해 추천되었던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 정기적인 정보교환과 이슈 토론 모임을 진행합니다.
  •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소개해드리기도 합니다.
  • 새로운 사업을 탄생시킬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TFT도 진행합니다.

자신의 중심을 찾아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기 

온전히 자신의 중심을 찾고, 또 다른 시각에서 살펴보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쉽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개별적인 도자체험, 다도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협업- 미도요↗)
  • 개별적 독서모임, 리더십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모임 진행하기.
  • 오프라인 커뮤니티, 카페를 겸하는 모임 장소도 준비 중입니다.

작은 시작

의외로 사업과 개인 삶의 변화는 의외로 작은 것으로부터 출발하더군요.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두려움은 놓아두고, 하나씩 시작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