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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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자아실현, 자기착취의 피로함 사이에서…

어릴적 ‘너의 꿈이 뭐니?’ 또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래?’ 라는 질문에 나는 이래서 저래서 행복한 사람이거나 무엇을 이루어서 기억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대통령이니 의사나 변호사, 과학자라는 직업으로 대답하거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일 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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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반격

여러 해 전 아이에게 ‘저장하려면 디스켓 아이콘을 클릭해’ 라는 설명을 못 알아듣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 느꼈던 당혹감이 있다. 2000년대에 태어나 처음 부터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물론이거니와 1990년대에 태어난 거의~ 디지털-아날로그 반반 […]